현재 굴리고 있는
에미리쨩하이얼 A600에 한계를 느끼고 다음 노트북을 획득하는 사업입니다(?)
ROC는 대충...
1. 무게는 반드시 2kg미만일 것.
2. 치사하게 ODD빼고 재도 됨.
3. 구동시간은 최소밝기에서 연속 2시간을 넘길 것.
4. 액정 크기는 상관없음.
5. 본체 크기는 최대한 작을 것.
6. 가격은 150만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그래서 차기 노트북은
카오리쨩레노버 싱크패드 X200 23K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돈은 없지만 조만간 살 수 있겠죠. 조만간..........상반기 안에는..........여름 안에는..........가을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