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5일
중국의 중심에서 xx어를 외치다
1일차 - 입국심사대
본인의 입국 심사가 간단히 끝나버리고, 이미그레이션 직원이 여권을 돌려줌. 그리고 본인은 이렇게 말함.
아리가토고자이마ㅅ.........
2일차 - 만리장성
팔방 어쩌고던가, 만리장성의 일부분을 올라갈 때, 앞 사람이 길을 막고 있었슴. 그래서 본인은
Excuse me, 라고 말했고, 상대방은 이렇게 말했음.
예?!
3일차 - 술집
교수님이 일장 연설을 끝마치시고 건배를 하자고 하시면서, 중국에 왔으니 중국어로 한 마디는 하지 않겠냐고 하시면서 선창하시기를
간파이!
본인의 입국 심사가 간단히 끝나버리고, 이미그레이션 직원이 여권을 돌려줌. 그리고 본인은 이렇게 말함.
아리가토고자이마ㅅ.........
2일차 - 만리장성
팔방 어쩌고던가, 만리장성의 일부분을 올라갈 때, 앞 사람이 길을 막고 있었슴. 그래서 본인은
Excuse me, 라고 말했고, 상대방은 이렇게 말했음.
예?!
3일차 - 술집
교수님이 일장 연설을 끝마치시고 건배를 하자고 하시면서, 중국에 왔으니 중국어로 한 마디는 하지 않겠냐고 하시면서 선창하시기를
간파이!
# by | 2009/08/25 23:45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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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