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9일
태극기
태극기를 아무런 참고자료 없이 그릴 수 있으신가요?
태극무늬의 좌우를 구별하실 수 있나요?
네개의 괘의 이름을 알고 계신가요?
초등학교때부터 배워온 태극기 그리는 법이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태극기에 대해서 좀 안다는 것이 결코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태극기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는 것 역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관공서에서, 빌딩 앞의 깃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태극기였지만,
3년전 그렇게 흔들던 태극기였지만,
우리의 관심이 부족했던것 아닐까요?
태극기와 애국을 연결짓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자신이 속한 국가의 상징이 되는 국기는 알아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태극기 올립니다.
태극무늬의 좌우를 구별하실 수 있나요?
네개의 괘의 이름을 알고 계신가요?
초등학교때부터 배워온 태극기 그리는 법이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태극기에 대해서 좀 안다는 것이 결코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태극기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는 것 역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관공서에서, 빌딩 앞의 깃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태극기였지만,
3년전 그렇게 흔들던 태극기였지만,
우리의 관심이 부족했던것 아닐까요?
태극기와 애국을 연결짓지는 않겠습니다만, 그래도 자신이 속한 국가의 상징이 되는 국기는 알아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태극기 올립니다.

# by | 2005/08/19 21:28 | 이판사판공사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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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등교할 때 교문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등교시간엔 행진곡이 울려퍼지고,
민방위때는 원칙대로 책상밑에 숨던 그런 세대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군대 가보니 애국가 1절 이상 모르는 사람 수두룩하고, 최근 어디서 보니 '요즘 애국가 4절까지 다 알고 태극기 그리는 법 알면 간첩'이라더군요.
이런게 격세지감이란걸까요?-_-)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