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으로... + 클라나드 애프터

1. 클라나드 애프터

이걸로 쿄 애프터 스토리 확정

2. 노을빛으로...
차라리 저 두 캐릭터 성우가 나가미 하루카, 타무라 유카리였다면 그렇게 큰 불만은 없었을 거 같은데...

이건 좀 할 말이 많은데, 이것도 빠심으로도 답이 안 나오는 애니란 느낌이 잔뜩.

특히 히라노 아야를 보고 있자면 화이트 앨범을 어떻게 해야 할지 벌써부터 답이 안 나온달까.

카토 에미리씨가 맡은 캐릭터도 그렇게 맘에 안들고...(안폭)

이노우에 마리나씨는 참 맘에 드는데...(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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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자리점 | 2008/10/03 15:16 | 애니잡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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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텍티브 at 2008/10/04 01:41
태그가 모든걸 말해주는군요-ω-;;
Commented by 콜드 at 2008/10/04 05:39
쿄 애프터 지지!!(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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