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당신에게 닥친 63가지 상황

[덕후공감] 어느 날 당신에게 닥친 63가지 상황 <- AI매지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잔스칼의 신입 파일럿으로 첫 전장에 나선 당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은 V2 어설트 버스터(와 웃소 에빈).


2. 막부를 위해 싸우는 당신에게 뺨에 십자흉터가 있는 소년 검사가 검을 겨눈다.


3. 친구들과 함께 한 여행에서 사고로 고립되어 당황한 당신에게 김전일이라는 소년이 인사를 한다.
-I'm already dead(...)


4. 베이더 경의 명을 받고 움직이는 당신 앞에 나타난 반란군. 그 손엔 라이트 세이버가 들려있었다.


5. 산적이 된 당신의 산채에 어느 가슴작은 마법사 여자가 보물을 내놓으라며 등장한다.
물론 금발머리에 생각이 없는 검사도 한명 곁다리로 껴서.

-의외로 사람 죽은 적이 없다는데서 위안을 가져야(...)

6. 늦은 밤, 당신 앞에 얼굴에 불행이라고 써놓은 것 같은 트윈테일 미소녀가 나타난다.


7. 처음으로 나간 해외여행에서 갑자기 마스터라는 인물에게 습격당하여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킬러로 훈련받는다.
언제 조직에 의해 숙청당하고 버려지거나 할지 모른다.


8. 동경 신주쿠에 놀러갔는데 거대한 거북이 괴물과 박쥐 괴물이 머리위로 날아가고
불꽃이 한번 튀길 때마다 주변에서 몇백명의 사람이 잿더미가 된다.
만약에 둘중의 하나가 폭발해서 사라져도 그 살점에 깔려 죽는 사람이 나온다.


9. 나이스바디의 미녀지만 사람을 개만도 못하게 시급 150원으로 부려먹는 여자에게 홀려서
매일 죽음의 위기를 넘기면서도 잡부로 살아갈 때.


10. 여학생 하나를 구하려고 하다가 이상하게 생긴 괴물에게 중상을 입은 다음에,
심장 대신 금속 덩어리를 몸에 집어 넣고서 살아가야 한다고 할 때.


11. 길가다가 작은 사당을 건드린 다음에, 꿈 속에서 이상한 새가 나타나서
"그대가 바칠 자인가" 라고 하면서, 수명을 받아가고 이상한 요괴들과 싸워야 한다고 할 때.


12. 엄청난 떡대의 남자가 "네가 나의 마스터인가" 라고 할 때.
나...남자?


13. 편집장이 전화해서 마감이 앞당겨졌다고 할 때.


14.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그 옆에는 머리에 고리가 떠 있는 소녀가 자고 있다.
왠지 그 손에는 가시투성이 쇠몽둥이가 있다.

-아니, 일단 부활은 되니까...


15. 어느날 뒷목에 이상한 기호가 새겨져 있다. 저녁이 되니 자꾸 그 기호에서 피가 새어나온다.


16. 건담시드 4기 엔딩에 당신의 얼굴이 보인다.
-무슨 뜻인지(...)


17. 보람찬 하루 게시판 도배질을 끝마치고 쉬던 중 문 밖에서 소리가 들린다. "형왔다."
-..........


18. KOF에 격투가로서 참전한 당신, 첫 대전상대가 듀오론이다.


19. 처음 개조인간이 되어 명령 받고 나갔더니 왠 메뚜기가면 같은 걸 쓰고 있는 남자들을 만났을 때.


20. 공부 열심히 해서 교복이 예쁜 모 고교에 들어갔더니 이상한 밀리터리광인 남자가 총을 들고 설치고 있을 때.
-여태까지 사상자는 한 명에 불과하니, 대피하랄때 잘 대피한다면야... 정말로 위험한 건 학교가 아니고 시내


21. 경찰이 되어 발령지역 나가니 마을은 폐허가 되어있고 좀비들이 돌아다닐 때.


22. 전 재산을 들여 조합했는데 원본아이템조차 증발했을 때.


23. 한정판 사려고 대기중이였는데 갑자기 오류 나버리고 재접속해보니 품절 떠있을 때.


24. 악마로서 살아가던 당신. 그러나 어느 날 당신을 찾아온 자는 붉은 코트를 걸치고 대검과 쌍권총을 지닌 은발의 남자.


25. 로봇대전의 적 세력에 소속되어 첫 출전했더니 상대는 론드벨, 것도 특급 에이스들.


26. 진 삼국무쌍의 일반 병사로 출전한 당신. 그러나 앞에 버티고 있는 적은 다름아닌 여포.


27. 스트레스로 가득 찬 일상을 보내던 당신. 그때 기계사천왕 중 하나가 존다메탈을 들고 당신 앞에 나타난다.
-아니, 안 죽는다니까(..........)


28. 드라큐라 백작의 성의 파수꾼인 당신. 어느날 성에 쳐들어온 뱀파이어 헌터와 마주친다.


29. 지나가던 중 안경을 쓴 반바지 차림의 꼬맹이와 그 친구들과 조우했을 때.
-뭔가 물어볼 게 있어서 말 건거겠지...Orz


30. 노숙자인 당신. 자원봉사자분들이 나눠준 빵을 먹고 잠들었다가 철창 속에서 깨었을 때.


31. 연방군 신입 파일럿인 당신, 판넬을 날려대고 모노아이를 지닌 붉은색 MS와 마주쳤을 때.
-차라리 연방의 하얀악마가 낫지 않을까(...)


32. 뜻하지 않은 사고로 흡혈귀로 살아가게 된 당신.그러나 어느날 당신 앞에 나타난 것은 비스트라 불리는 녹색 머리카락의 청년이었다.


33. 산책나온 크리쳐인 당신 갑자기 웬 근육질 노인이 나타나더니 외친다 "교황 폭풍권~~~!!!"


34. 무신론자인 당신의 앞에 성 갈바니라는 이단 척결자가 나타났을 때.


35. 여자에게 추근대던 당신. 길 건너편 편의점에서 검은 노트를 든 갈색머리 청년을 발견했다.
 -내 이름만 말 안하면 만사OK


36. 어느날 깨어보니 이상한 사각형의 구조물 안.


37. 지구정복을 위해 인베이더의 일원으로 출격했더니, 눈앞에 있는 것은 거대한 박쥐날개를 단 붉은 로봇과 너덜너덜한 검은 망토를 단 검은 로봇.


38. 부모님 사정으로 한 작은 시골마을에 이사와서 지내던 당신. 그러나 거기는 살인사건과 행방불명 사건이 매년마다 벌어지고 있었다.
-일단 보건소 털고 봐야지(...) 아니면 누가 루프 깨 줄 때까지 기다리던가(...)


39.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모두가 잠든 사이 이상한 곳에 끌려오고 군인들이 대뜸 무기 쥐어주고 싸우라고 한다.
-아씨, 이게 제일 최악같아(...)


40. 진조인 당신이 벨소리에 현관문을 열어보니 교복 차림의 푸른 눈의 남자가 단도를 들고 서있을 때.
-싯...파...


41. 웬 누더기 바보에게 시비를 걸었더니 외눈에다 한쪽 손이 강철로 된 의수일 때. 혹은 내 키보다 큰 대검이 살며시 보였을 때.


42. 엔지니어로 포뮬러 팀에 소속되었는데, 메인 드라이버가 왠 성질 더러워 보이는 검은머리 녀석일 때.
-그 성깔도 한때니까, 1년만 참으면......


43. 콜로니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대기권 저 밖에서 하얀 깃털이 휘날리고 있을 때.
-차라리 빛가루가 휘날린다고 해줘...<0>


44. 인파이터 킬러로 불리우는 아웃복서지만, 상대가 뎀프시롤을 준비하고 있을 때.


45. 오크답게 노략질을 좀 하려 했더니 귀가 한쪽 밖에 없는 초장이 소년이 보일 때.


46. 몸 안쪽에 문신이 생겨 고민하고 있는데 웬 가라데 바보와 밀러티리 매니아, 예쁘장한 배우로 구성된 3인조가 쳐들어 왔을 때.


47. 사이비 종교로 한참 시끄러운 요즘, 친구라는 단어를 강조하는 이상한 녀석들이 자꾸 보일 때.
-엑스포 회장으로 언제 도망가지(...)


48. 임무 수행을 하고 있는데 왠 꼬맹이 적국 닌자가 보여 놀려주려 했더니 이상한 챠크라가 느껴질 때.


49. 스님일행을 덮쳐 돈을 좀 훔치려고 하는데 내 머리통에 권총 하나가 겨눠질 때.


50. 귀여운 분홍머리 여자애를 보고 머리를 쓰다듬으려 했더니 어느새 다른 세계에 와 있을 때.


51. 자랑스러운 젠트라디의 일원으로써 지구인들을 말살하기 위해 출격했는데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라는 멜로디가 들려올 때.
-마크로스 주변에서 좀 떨어진다면 안심.


52. 사랑하는 애인이 생겨서 정말 기뻐하고 있는데, 문득 내가 소프트맥스의 등장 캐릭터임을 깨달았을 때.


53. 솔 테카맨을 타고 라담 괴수들을 소탕하고 있던 당신.
그러던 도중 라담 괴수들을 통솔하던 테카맨의 공격이 들이닥친다. "볼테카-!!"


54. 홍세의 무리로서 존재의 힘을 한창 얻고 있던 당신 앞에 검은 코트를 걸치고 칼을 지닌 붉은 머리카락의 소녀가 나타난다.
-.......... 시키 다음으로 최악이다

55. 도박장에서 도박에 열중하던 도중 한 무사와 시비가 붙었는데, 그 무사가 키바카미 겐쥬로였을 때.


56. 신입 레이븐으로써 의뢰받은 임무에 투입된 당신. 임무 수행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조우한 적은 악명높은 나인볼이었다.


57. 시공관리국에 수배되어서 쫓기던 당신 앞에 갈색 트윈테일에 흰 옷차림을 한 초딩 소녀가 나타나 대화하자면서 포격을 갈겨댄다.
-비살상모드이기 때문에 죽지는 않음. 단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고 싶을 만큼의 고통이 있을뿐(...)

58. 귀중품을 싣고 가던 차량을 털려고 앞을 가로막은 당신과 동료들.
그 차에서 내린 자는 메스를 무기로 쓰는 검은 양복 차림에 검은 챙모자를 쓴 날카로운 인상의 사나이였다.


59.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뛰쳐나온 고양이 때문에 급브레이크를 밟고 근처에 있던 사당과 충돌해서 사당은 박살.
사당의 주인이자 토지신인 귀여운 푸른 머리의 소녀가 죽어가는 당신을 회복시켜주지만...
여러 사항을 들먹이면서 2355739엔이라는 무지막지한 사당 수리비를 요구.
거기다 생명 복구로 그 소녀와 영적으로 연결되면서 근처 마을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된 데다 거기서 돈을 벌어서 수리비를 갚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을 때.


60. 한 부잣집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고 그 집에 침투했더니 중화기도 마음대로 다루는 소년 전투집사가 가로막고 있을 때.
-아니, 일단 사망자 나온 작품이 아니니(...)

61. 밀레니온의 말단 조직원으로써 일하던 당신 앞에 쌍권총을 쥐고 등에 커다란 관을 짊어진 과묵한 사나이가 나타난다.


62. 길 가던 예쁜 보라색 머리 소녀를 헌팅했더니 와타라세 준이었을 때.
-..........


63. 야한 책을 즐겁게 보던 도중 메이드복 차림의 여자가 나타나 '야한 건 안 돼요'라면서 책을 빼앗아 간다.
-파...팔을 잘 간수해야겠다...ㄷㄷㄷ

by 별자리점 | 2008/10/12 23:04 | 이판사판공사판 | 트랙백 | 덧글(2)

그가 서너시간 걸려 프로그램을 짠 이유

이렇게 자체 피벗 하려고

ACDSee라던가 알씨라던가 꿀뷰와 같은 그래픽 뷰어는 많은데,

이미지를 돌려 보는 기능도 없고

일본 만화를 볼 때는 이미지 오른쪽 위부터 보는게 편한데 이미지뷰어들은 되자 왼쪽 위부터 표시를 하기 땜시롱,

그게 싫어서 뚝딱뚝딱 만들어 본 프로그램.

현재 짜고 있는 건, 두 페이지가 붙은 이미지를 반으로 쪼개 반반씩 보여주는 기능.

(이걸로 작품발표회 때 쓸 거 하나 메꿨다)

물론 프로그램 이름이 C.C.라고 쓰고 씨투라고 읽는다는건 비밀

by 별자리점 | 2008/10/10 18:25 | 개발잡설 | 트랙백 | 덧글(3)

핸드폰 교체 권하는 사회

요즘들어 (인사치레인지는 몰라도)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 제 핸드폰을 보고 꼭 이런 말을 덧붙이더군요.

"너 이 핸드폰 아직도 쓰냐?"

..........

아직 출시된 지 2년도 채 못 채운 모델이거든요? (SPH-B5100. 언론에는 06년 9월 출시기사가 떴지만, 물건은 더 후에 풀림)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얇은 핸드폰이라 (C210, V9900다음) 청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존재감이 없어서 좋고,

같은 시기 등장한 SIim&H/J보다 (액정크기 빼고)고스펙이고,

영상통화만 빼자면 솔직히 외장메모리, 지상파DMB정도만 되어도 요즘 나오는 기종에 비해 스펙도 심하게 딸리는 것도 아니고, 바형이라 힌지가 맛간다던가 LCD케이블이 나간다던가 하는 고장도 없이 잘 쓰고 있는데,

왜 굳이 핸드폰 안 바꾸냐는 (인사치레든 뭐든) 얘기를 할까요.

게다가 요즘은 기계 가격도 장난이 아니던데말이죠. 요즘 대세라는 풀 브라우징이 지원되는 기종들 가격은 넷북 양싸다구 후려치는 수준이라-_-;;; 햅틱이나 뷰티 사느니 차라리 8.9인치 액정의 넷북 사다가 데이터 정액 걸고 하고 말겠다는 생각이 듭니다-_-

어쨌든 이 이야기의 결론은 QWERTY자판 달린 PDA폰이나 넷북 사고싶다..........어?

by 별자리점 | 2008/10/09 10:04 | 이판사판공사판 | 트랙백 | 덧글(3)

노을빛으로... + 클라나드 애프터

1. 클라나드 애프터

이걸로 쿄 애프터 스토리 확정

2. 노을빛으로...
차라리 저 두 캐릭터 성우가 나가미 하루카, 타무라 유카리였다면 그렇게 큰 불만은 없었을 거 같은데...

이건 좀 할 말이 많은데, 이것도 빠심으로도 답이 안 나오는 애니란 느낌이 잔뜩.

특히 히라노 아야를 보고 있자면 화이트 앨범을 어떻게 해야 할지 벌써부터 답이 안 나온달까.

카토 에미리씨가 맡은 캐릭터도 그렇게 맘에 안들고...(안폭)

이노우에 마리나씨는 참 맘에 드는데...(안습)

by 별자리점 | 2008/10/03 15:16 | 애니잡설 | 트랙백 | 덧글(2)

노을빛으로 물드는 언덕...이긴 한데...

어째서 내 눈엔 타카마치 나노하 일등공위와 와카츠키 슈리로 보이는거지...?
언제나 말하듯이 기분탓

by 별자리점 | 2008/10/01 15:08 | 애니잡설 | 트랙백 | 덧글(3)

원래 이런거 하는 성격은 아닌데

일단 토모요 지원은 해야겠음'ㅅ'

듣보잡아카리에게 토모요가 밀리는 모습을 보고 싶지는 않음'ㅅ'

by 별자리점 | 2008/09/30 14:54 | 게임잡설 | 트랙백 | 덧글(2)

스샷 없는 마크로스 프론티어 최종화 내용요약

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밸리네타방지

1.
설마설마했던 떡밥 "바쥬라=새인간" 대놓고 회수. 이제 극장판은 카둔입니까...

2.
이글루스에 "설마 비루라가 보고 싶어한다는 사람이 민메이 아냐?"라는 추측이 돌았었는데, 사실로 판명. 비루라는 빠심으로 전 은하를 연결하겠다는 꿈을 가지게 된건가...

3.
역시 란카를 조종하고 있던 건 브레라가 준 하모니카.

4.
나의 최종 전투의 배경음악 예상은 깨어난 란카와 쉐릴이 함께 부르는 라이온이었지만, 실상은 마크로스 프론티어 조곡(내지는 뒤죽박죽으로!). 왠지 이 조곡버전, 싱글로 나올 것 같아...

5.
그리고 엔딩곡은 쉐릴 + 란카의 트라이앵글러.

6.
그러고보니 극 초반에 쉐릴이 알토와 쇼핑하다가 젠트란용 속옷에 쓴 곡 떡밥은 회수 안했네-_- 이걸 최종전투에 쓸 것 같았는데.

7.
알토 이 개쉐이!

by 별자리점 | 2008/09/26 13:48 | 애니잡설 | 트랙백 | 덧글(1)

개념없는 우리 단대 체육대회 대자보

왜 체육대회 홍보 대자보에 일어가 쓰여있는거지?
나도 오덕이긴 하지만 저런 공식적인(?)데에는 일어를 안 쓰는데.
(하지만 오마쥬는 하지염 ㄳ)

by 별자리점 | 2008/09/23 17:43 | 이판사판공사판 | 트랙백 | 덧글(6)

이...이제 태양로만 만들면 되는건가...

by 별자리점 | 2008/09/23 12:50 | 이판사판공사판 | 트랙백 | 덧글(3)

오므라이스로 위장하려다 실패한 야채참치볶음밥

일단 처치곤란한야채참치 + 햄 + 케찹으로 밥을 볶았는데, 그릇에 덜다가 갑자기 오므라이스처럼 만들고 싶어져서 시도했는데


계란에 밥 얹으려고 계란을 안 뒤집고 했더니 표면이 저 모양.
앞으론 불 끄고 뒤집어서 불에 닿았던 면이 안으로 들어가게 해 봐야할듯.

..........불과 한 시간 전에 라볶이 먹어놓고도 동생이 밤 늦게 들어오는 주제에 밥 안 먹고 왔대서 후다닥.
피망 사오랬더니 차비조차 없다고ㄱ-

by 별자리점 | 2008/09/22 22:49 | 이판사판공사판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